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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가 보이는 물맑은 산골에서 몸과 마음의 근원을 생각하며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by 보라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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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증기기관차가 점촌역에 객실 1칸을 달고 서 있어요.
1994년에 중국에서 도입해 6년을 채 달리지 못하고 점촌에 와서 멈추어 있디는 군요.

기차박물관을 만들어 전시하려고 한다는 데,
지금은 객실 1칸을 개조해 숙소로 활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25세 미만 학생에게 판매하는 여행티켓 정액권을  구매하면 숙소로 사용할 수 있대요.
남자용과 여자용 숙소로 나뉘고 간이 샤워실도 구비해 놓았어요.
다만 화장실은 역내에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한대요.


증기기관차의 이력을 소개한 안내문입니다.



기관차의 엔진부입니다. 디젤용으로 개조해서 사용한 듯 합니다.


석탄을 넣고 불을 때던 화로입니다. 밸브와 나사에 색을 칠해 화사해 보이네요.






 

 

 

 

 

기관실로 들어 가는 입구입니다.

 

 

증기 기관차의 기관실  바깥모습입니다.



증기기관차의 객차인 데, 쉼터로 개조해서 개방을 하고 있다네요.


기차에 올라 서니 쉼터의 출입구가 나오네요.

객실을 개조해 만든 쉼터 모습인 데, 아늑하지요?

 

 

창문 밖으로 기차길이 보입니다.
기차가 지나가면 시끄럽갰지만,
 하루에 10회도 운행을 안한다고 하니 큰 지장은 없을 것 같네요.


쉼터 안에 있는 침실입니다.


간이 샤워실의 모습입니다.
불편할까봐  근처의 찜질방도 연결을 해주고 있다네요.


샤워장 옆에는 세면대도 있고요

 

 

 

 

 








경적소리를 내는 장치라고 하네요.


바퀴의 색이 에사롭지 않네요.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씨발새꺄 2014.12.05 17:48 address edit/delete reply

    씨발새꺄